천효 세미나 칼럼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어떤 인류도 즐겁고 멋지고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하지 않는 인류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의 모두가 한결같은 소망은 즐겁고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즐겁고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진정한 해법을 인류가 아직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왜 인류는 즐겁고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진정한 해법을 찾지 못하였을까요? 그것은 그 해법을 ‘보이는 세계’에서만 찾으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진짜 즐겁고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진짜 해법을 찾지 못했던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 바로 정신세계에 ‘인류의 난문제’의 진정한 해법이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보이는 세계에는 우리의 육체가 있고 우리가 물질적으로 보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는 무엇’이며 그것은 ‘어떻게 작동’하고, ‘보이는 세계와 어떤 관련’을 맺고 있으며 그것은 ‘인간이 죽은 이후에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것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세상에서 살고 온 사람들’이 ‘그 세계를 정확히 본 사람들’이 있었어야 하는데 인류 역사상 ‘도를 닦았다. 통달했다. 도통했다’ 하는 사람들조차도 그 세계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제대로 그 과정을 알려면 ‘정신은 무엇’이며 ‘정신은 어떻게 생겼’고 ‘육체와 정신의 관계’는 무엇이며 ‘정신의 목적은 무엇’이고 ‘육체가 죽으면 정신은 어떻게 되는가’를 제대로 꿰뚫고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아~ 좋은 곳에 가보자’ 할 때 여러분의 육체가 가는 것 같지만 그 육체는 여러분의 정신이 명령을 내려서 갑니다. 나들이를 가서 오월에 아주 아름다운 날씨를 보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즐길 때 여러분의 육체가 즐기는 것 같지만 사실은 여러분의 정신이 즐기고 행복해 하고 ‘아 ~오늘 참 날이 좋구나, 아~오늘 참 행복하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육체는 정신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렇게 즐거움을 부차적으로 느낄 뿐이지요. 그럼 중요한 것은 육체겠습니까? 정신이겠습니까? 당연히 정신입니다. 그럼 이 정신은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육체와 함께 있지만 사람이 죽고 나면 어떻게 됩니까? 많은 사람들은 육체가 죽으면 정신이 끝나는 줄 압니다. 하지만 정신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육체가 죽어도 정신은 육체에서 떠서 ‘혼’이 됩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혼, 영혼, 귀신, 신’ 이런 여러 가지 명칭들로 불러왔습니다. 그 정신은 죽어서 어디로 갈까요?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수천 년간 ‘물질적인 것, 기술적인 것, 육체적인 영역의 것’들에 대해서는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해 왔지만, 정신적인 것에 대해서는 수천 년간 너무나도 ‘무지한 채로, 너무나도 연구되지 않은 채’로 살아왔습니다. 정신 세계의 분야에 대해서 권위 있는 것으로는 수천 년에 적혀진 철학 사상 및 종교 경전 밖에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너무나도 오랜 기간 답보 상태에 머무르면서 그렇게 모른 채 살아 왔습니다. 정신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하면 배울 수 있는 곳이 세상엔 없었습니다.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천국이다, 극락이다, 사후세계다’ 이야기 했지만 사실 인간 세계에서는 정확히 그 세계를 알고 보고 증언해줄 사람이 없는 채로, 즉 정신적인 것을 알려줄 사람이 없는 채 인류역사가 흘러 왔습니다. 수천 년 전의 철학, 수천 년 전의 종교에 매몰되어서는, 그리고 함몰되어서는 정신의 발전은 없습니다. ‘구름을 타고 신이 오네, 알에서 사람이 태어났네, 옆구리에서 무언가 태어났네’ 등의 비과학적인 설명이 난무하는데도 그저 종교적 신념으로 정당화해왔던 구시대적 정신 세계 이해 방식으로는 본질에 다가갈 수 없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는 말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이해하는 인류가, 영적 세계에 대한 설명에서는 ‘수증기로 이루어진 구름으로 구원자가 타고 온다’ 해도 믿음으로 신격화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런 구시대적인 발상으로는 이런 정신문명의 발달은 있기 어렵습니다. 인간 정신문명의 발달을 막아온 것들은 아주 오래된 사상 철학 종교들입니다. 그것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정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어렵습니다. 인류의 놀라운 정신능력은 너무 오랜 기간 계발되지 않고 발전이 제한되어 왔습니다. 21세기 물질문명의 발달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지금 정신적인 성숙이 정말 중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신의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악이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기운으로 정신 능력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맑은 생각과 밝은 기운을 제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영적인 이해가 없이는 자신의 정신을 온전히 발휘하고 살기 어렵습니다. 많은 고통과 슬픔이 영적인 원인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인류가 올바로 알게 되면 자신을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는 행동과 생각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즐겁고 멋지고 신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제 그 세계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는 세상 많은 종교들의 실체가 밝혀지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늘의 올바른 뜻을 알지 못하도록 만들어진 잘못된 서적들과 해석들, 하늘을 모독하는 교리들은 인간의 정신을 병들게 하였고, 더 나아가 인간의 참된 존재 목적을 찾지 못하도록 방해하여 왔습니다. ‘천효 사상’은 이 잘못된 관행과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하늘에 진정으로 효도할 기회를 주기위한 사상입니다.


천효는 ‘하늘 앞에 효를 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을 통해서는, 인간이 죽은 귀신을 통해서는’ 하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세상에 많은 도통하고 신통한 사람들이 신을 통해 이야기하지만 진짜 진리는 하늘을 통하지 않고서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늘을 통해야만 즐겁고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진짜 해법을 알 수 있습니다.

천효를 진정으로 실천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하늘의 뜻을 알고, 하늘을 통하고 하늘로부터 기를 받으며’ 진짜로 즐겁고 진짜로 멋지고 진짜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늘에 감사하면 ‘천기의 보호막’ 안에 있게 됩니다. 영적으로 안전하게 보호받는 하늘의 자녀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현행법상 천효 재단은 종교재단입니다. 천효 재단은 ‘하늘에 대한 숭배’가 있습니다. 또한 하늘 세계 사람이 되기 위한 영적 성장을 위한 공부를 합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하늘 문’이 열리는 시대에 정말 ‘하늘 세계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기성 철학과 종교에 대한 염증과 혐오에서부터 천효 사상은 시작됩니다. 일부 종교는 하늘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숭배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의 가정을 살인가정으로 묘사하거나, 하늘의 뜻에 맞지 않으면 인류를 수장시키고 몰살시키는 존재로, 전 인류를 징벌하고 죽이고 응징하는 존재로 하나님을 묘사합니다. 이렇듯 하늘을 모독하는 교리 속에서 진짜 하늘의 따뜻함을 보지 못하도록 막아왔습니다.

하늘은 그렇게 인류를 가혹하게 처벌하고 응징하고 죽이는 존재가 아닙니다. ‘귀한 나의 자녀야, 악이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너 참 많이 헤맸지, 이제 하늘의 품에서 정말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즐기렴. 너의 직업에서 인정받고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면서 즐겁게 즐기면서 바다위도 누비고 많이 웃으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즐기렴.’ 이것이 바로 하늘의 뜻입니다. 진정한 하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하늘은 자녀가 막 울며불며 통성 기도를 하고. 삼천 배를 무릎 도가니가 나가도록 실신할 때까지 하면서 부모를 찾기를 바라시지 않습니다. 하늘은 그런 존재신데 세상 종교가 지금껏 어떻게 묘사해왔습니까? 천벌을 내리고, 하늘에 뜻에 부합하지 않으면 인류조차 몰살되는 그런 존재로 묘사해왔습니다. 세상의 악이 하늘을 올바로 알지 못하도록 ‘하늘의 부모와 같은 따뜻함’을 알지 못하도록 그렇게 무시무시한 존재로 묘사해왔습니다. 세상의 교리와 경전들을 통해서요. 그런 교리들은 천기를 받지 못하게 하고 몸을 차게 하며 몸을 아프게 해왔습니다. 정신을 병들고 나약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천효는 진짜 하늘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 뜻은 경전으로 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효는 경전에 쓰여진 교리가 아니라 ‘직접 천기를 느끼고, 천기의 보호 속에서 세상 어느 곳에서도 줄 수 없었던 안전과 영적 평온함을 느끼는 경험’으로 체험합니다. 천효는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앞으로 진짜 하늘의 뜻을 알고 그 따뜻함 속에서 항시 잘 먹고, 잘 자고, 신나게 즐기면서 육신이 오래오래 건강해서 육신을 쓰고 있는 동안 정신을 성장시키고 그 정신이 향후 더 높은 하늘 세계로 향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천주의 부모님이신 하늘의 뜻이 여러분께 닿기를 바랍니다.


천효는 재단법인 활동을 통해 하늘이 우리를 사랑하심을 알리고, 인류가 앞으로 영적으로 악한 영향에 시달리지 않고, 참되게 하늘의 뜻을 알고 실천하여 영적으로 발전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전 인류가 영적·정신적 능력을 계발하고, 사랑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나누며, 육체적으로 건강하며, 아름다운 천효 예술 세계에서 삶을 진정한 의미에서 행복하게 영위하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인류가 건강, 지성, 따뜻함을 지니고 더 높은 이상과 숭고한 가치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하늘의 놀라운 뜻과 교훈에 감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먼저인 세상, 자신뿐 아니라 인류를 귀한 존재로 대우하는 세상, 좋은 기운을 나누는 세상, 품격 있는 삶의 우아함을 지켜내는 세상 건설을 꿈꾸고 있습니다. ‘천효’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효재단법인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22길 19 삼현빌딩 2층

고유번호 : 446-82-00269

office : 070-4151-1005 l cell : 010-4296-3005 

팩스 : 02-521-1005 l 이메일 : cheonhyo.org@gmail.com

© 2019 CHEONHYO.ORG. All Rights Reserved.


위치 안내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22길 19 2층

대표전화 : 070-4151-1005 /

010-4296-3005




후원 안내

대표 팩스: 02-521-1005

대표 이메일: cheonhyo.org@gmail.com

후원 계좌 : 신한은행 100-033-635772

              (예금주: 천효기독교재단)



유튜브 채널

천효재단법인 공식계정

[Cheonhyo Foundation] 

subscribe & like